비움과 채움의 가치를 고스란히 깨달은 원락이에게..
원락아~^^*
타종 체험과 예불을 통해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고,
발우공양으로 음식 본연의 맛과 자연에 대한 감사함까지
온전히 챙겨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
고요함 속에서 생각의 공백을 마주한 경험,
그리고 느림의 가치와 욕심 없는 마음가짐을 배운 시간이
앞으로 원락이의 쉼 없는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
Anyway,
원락아, 우리가 한 공양(식사)는 발우공양이 아니야!
아래 사진이 발우 공양이란다..^^*아래사진은 강화도 전등사 발우공양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