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천년 고찰의 숨결 속에서 멈춤의 미학을 배운 재동이에게..
재동아~^^*
묘적사의 오랜 역사와 호국불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11마리의 고양이 스님들을 통해 애쓰지 않는 편안함을
발견한 모습이 참 멋져!
폭포 소리를 들으며 복잡한 생각들을 비워낸 경험,
그리고 차담을 통해 얻은 값진 지혜의 시간이 앞으로
재동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힘찬 도약의 발판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