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쏟아지는 별빛 아래서 온전한 쉼을 마주한 수빈이에게..
수빈아~^^*
125만 원짜리 귀한 차를 마시며 스님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밤하늘의 북두칠성과 계곡물 소리에 깊이 빠져든 모습이 참 보기 좋네!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건강한 공양에 집중해 본 경험,
그리고 친화력 좋은 고양이들이 전해준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앞으로 수빈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