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다양한 시선으로 묘적사의 아름다움을 듬뿍 담아낸 경은이에게..
경은아~^^*
렌즈 너머로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을 담고,
귀여운 고양이들과 교감하며 정갈한 식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
고요한 산사에서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긴 경험,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며 마음속에 담아온
묘적사의 생생한 에너지들이 앞으로
경은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