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벌레의 생명까지 살피는 따뜻한 마음으로 쉼을 만끽한 지현이에게..
지현아~^^*
관불의식 중 물에 뜬 애벌레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참 예뻐다~^^*
발우공양의 뜻을 새기며 가위바위보로 설거지 '복'을 나누고,
새벽 4시 50분 어스름 속에서 간절한 예불을 올리며
마음속에 맑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득 채워왔기를 바란다.
지현이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너의 삶을 윤태하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