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자연의 여유 속에서 번뇌를 씻고 맑아진 태민에게..
태민아~^^*
화두 명상은 아니었어도 10분간의 선명상으로 정신이 맑아지고,
108배를 통해 땀 흘리며 번뇌를 지워낸 경험이 참 좋았구나.
도심 속 자연에서 찾은 여유 덕분에 불교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다음엔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간이 되길 응원할게~^^*
태민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