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새벽 예불의 맑은 소리와 나눔의 온기를 간직한 지이에게..
지인아~^^*
주말 새벽 5시에 깨어 어둑한 대웅전에서 들었던
경문과 목탁 소리가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지?
스님과의 차담에서 얻은 따뜻한 조언과,
지나치지 않고 작은 공양미 보시로 나눔을 실천한
지인이의 예쁜 마음씨가 오래도록 생생하게 빛나길 응원해!
양지인, 엄지척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