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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배움으로 바꾸고 새벽의 생동감을 느낀 가연이에게..

등록일 2026-05-31 작성자 정연정교수님 조회 8

가연아~^^*

발목을 다쳐 108배에 직접 참여하진 못했지만,

기특하게 다른 학우들의 모습을 보며 아쉬움과 배움을 동시에 느꼈네.^^*

싱잉볼 명상의 소리가 몸에 퍼지는 신기한 경험과

새벽 공양의 부지런함이 가연이의 일상에 기분 좋은 활력소가 되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