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비우고 조원들과의 따뜻한 정을 채운 재현에게..
재현아~^^*
108배나 식사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무색하게,
조원들과 친해지고 편안함을 느꼈다니 다행이다.
속세의 근심 걱정을 덜어두고, 스님의 말씀을 통해
마치 마음 상담을 받은 듯 가벼워진
재현이의 활기찬 발걸음을 힘차게 응원할게!
Anywqy,
재현이의 감상문이 쓰다만 것 같은 생각이드네.
이제 1학년인데, 과제를 최선을 다해서 제출해야지..
너의 감상문 다시 한 번 읽어보고 다른 학생들 것과도 비교해보기 바란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