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비 내리는 새벽의 운치와 내면의 에너지를 안은 희윤에게..
희윤아~^^*
빗소리와 함께한 새벽 예불에서 웅장함과 맑은 기운을 온전히 느꼈구나.
다양한 명상법 중 호흡 명상을 통해 스스로 집중하는 법을 찾고,
스님과의 차담에서 현재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새긴 만큼 일상에서도
그 생생한 감각을 잃지 않기를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