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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북두칠성처럼 뚜렷하고 환하게 빛날 나현의 시간...

등록일 2026-05-18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16

나현아~^^* 

감상문이 조금 늦었네! 학생은 성실해야 한단다!^^*

나현이가 새벽5시에 일어나는 건 불가능할 것 같다며 걱정했던 게 무색하게,

밤 10시에 일찍 잠자리에 들고 새벽 예불까지 씩씩하게 해낸 모습이 참 대견하구나.

도심을 벗어나 알록달록한 연등을 보며 기분 좋게 힐링하고,

아로마 향기로 내면의 감정을 새롭게 들여다본 경험이 법학과 나현이에게 신선한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

쏟아지는 별들 사이에서 북두칠성을 찾아내며 가득 충전한 맑은 에너지와,

어색했던 4조 조원들과 한층 가까워진 따뜻한 시간들은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 큰 힘이 될 거야.

주지 스님께서 주신 목주 팔찌를 볼 때마다 이번 템플스테이에서 가득 채운 긍정적인 기운을 떠올리며,

언제나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게 나아갈 나현이의 앞날을 항상 든든하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