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처럼 발게 빛날 여원의 시간...
여원아~^^*
중간고사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평상에 누워 바라본 평화로운
밤하늘의 별빛으로 깨끗하게 씻어낸 것 같아 정말 다행이다
낯설었던 절밥도 든든하게 비우고 직접 설거지도 해내며,
5시 새벽 예불에서 스님들과 함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가는
여원이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참 예뻐
백팔배를 못 해봐서 아쉬웠던 마음은 다음 기회에 꼭 한 번 채워보길 바랄게
에너지신소재공학과 학생답게
에너지가 앞으로 여원이의 일상에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줄 거야
언제나 밤하늘의 별처럼 밝게 빛날 여원이의 앞날을 항상 든든하게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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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아, 무엇을 하든, 성실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너가 뜻한바를 이루어낼 수 있단다...
감상문 너무 늦게 제출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