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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길에서 채운 맑은 에너지로 눈부시게 빛날 지혜의 시간...

등록일 2026-05-18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14

지혜야~^^*

타종 체험에서 온몸의 세포를 깨우는 듯한 거대한 진동을 느끼고,

아로마 테라피로 감정 독소를 맑게 정돈하며 스스로에게 온전히 집중한 모습이 참 기특하다~

미역국과 청국장이 나온 공양 그릇을 깨끗이 비워내며 일상의 과한 욕심을 내려놓는 '절제'를 배운 것도 ,

비밀의 숲에서 바람 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며 내면의 산책을 즐긴 것도

지혜에게 큰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

호숫가 산책 중 우연히 만난 길고양이와의 교감과 주지 스님께서 주신 목주 역시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지?

스님 말씀처럼 묵은 고민들을 비워낸 자리에, 앞으로 지혜가 채워갈

새롭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길 항상 든든하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