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길에서 채운 맑은 에너지로 눈부시게 빛날 지혜의 시간...
지혜야~^^*
타종 체험에서 온몸의 세포를 깨우는 듯한 거대한 진동을 느끼고,
아로마 테라피로 감정 독소를 맑게 정돈하며
미역국과 청국장이 나온 공양 그릇을 깨끗이 비워내며 일상의 과한 욕심을 내려놓는 '절제'를 배운 것도
비밀의 숲에서 바람 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며 내면의 산책을 즐긴 것도
호숫가 산책 중 우연히 만난 길고양이와의 교감과 주지 스님께서 주신 목주 역시
스님 말씀처럼 묵은 고민들을 비워낸 자리에
새롭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길 항상 든든하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