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종소리처럼 차분하고 깊게 스며들 유진의 시간...
유진아~^^*
처음 느껴본 깊고 묵직한 타종의 울림과,
평소와 달리 기도문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든든하게 비워낸 공양이
유진이에게 깊은 평온을 가져다준 것 같아 참 좋네.
피곤함을 이겨내고 참석한 5시 새벽 예불에서 맑은 정신을 얻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쉬어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은
이 경험들이 앞으로 유진이의 대학 생활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거야.
사찰에서 얻은 차분하고 단단한 마음으로 늘 씩씩하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유진이의 눈부신 앞날을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