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웅장한 종소리처럼 평온하고 단단하게 울려 퍼질 예리의 시간...
예리야~^^*
맑은 날씨 속에 도착해 아로마 테라피로 스스로의 감정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깊고 웅장한 타종의 울림을 온몸으로 느끼며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니 참 대견하다.
낯설고 이른 새벽 예불에서도 평온함을 찾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비밀의 숲 명상을 통해 복잡했던
생각들을 훌훌 비워낸 경험이 연극학부 예리에게
깊은 휴식과 새로운 영감이 되었기를 바란다.
호산 스님께 받은 따뜻한 선물과 사찰에서 채운 맑은 기운을 듬뿍 안고,
앞으로 예리만의 멋진 무대를 힘차게 펼쳐나가길 항상 든든하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