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밤하늘의 북두칠성처럼 반짝반짝 빛날 세연의 시간...
세연아~^^*
다리가 아픈 것을 꾹 참고 새벽 예불에 참석해 맞이한 일출과,
아침 숲길에서 마주친 작은 새가 세연이에게 싱그러운 활력을 안겨준 것 같아 좋네.
도심을 벗어난 밤하늘에서 반짝이던 북두칠성처럼,
봉선사에서 쉬어가며 얻은 깨달음들이 앞으로
세연이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든든하고 활력이 넘치는
길잡이별이 되어주길 항상 응원할게!^^*
박세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