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맑은 목탁 소리처럼 맑게 퍼져나갈 지원의 시간...
지원아~^^*
휴대폰 없는 규칙적인 생활이 처음엔 부담이었겠지만,
맑은 목탁 소리와 함께한 새벽 예불과 참선을 통해 복잡한 마음을 비우고
'잠시 멈춤'의 지혜를 온전히 깨달은 것 같아 무척 대견하네.
호흡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다독였던 그 평온한 시간들이,
앞으로 지원이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템플스테이에서 얻은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바탕으로
더욱 눈부시게 성장할 지원이의 내일을 항상 든든하게 응원할게!^^*
*그리고 휴대폰 사용은 제한한 것이 아니라, 무음으로 해서
예불드릴때만 제한하고 진행 사진 찍을 때는 사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 지원이가 잘못 알아서 감상문에 사진이 없었네.
이 또한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