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철쭉처럼 생동감 있게 피어날 민정의 시간...
민정아~^^*
아스팔트 대신 땅을 밟으며 만개한 철쭉과 함께 온전한 여유를 즐기고
책임감 있게 공양을 마친 후 설거지까지 해내며 뿌듯함을 느꼈다니 참 대견하다
친구를 위해 퀴즈를 맞춰 페퍼민트 오일을 선물한 예쁜 마음과,
조용한 숲속에서 솔방울을 고르며 비워낸 잡념들이
민정이가 지친 일상을 치유하며 살아가는 데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
주지스님 말씀처럼 주변의 소중한 인연들을 아끼며,
다음번엔 꼭 용기 내어 108배에 도전해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