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밤하늘의 선명한 별빛처럼 단단하고 평온하게 빛날 세연의 시간...
세연아~^^*
오랫동안 미루어왔던 템플스테이에서 아로마 테라피로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위로받고 , 마음을 울리는 타종 체험과 5가지 감사 명상을 통해
내면의 평온함을 온전히 되찾은 것 같아 참 기특하구나.
호산 스님 말씀처럼 이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염주가 늘 좋은 기운을 주길 바라며 ,
숲속에서 얻은 단단하고 고요한 마음으로 씩씩하게 나아갈
세연이의 앞날을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