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타종 소리처럼 힘차고 생동감 있게 울려 퍼질 현희의 시간...
현희야~^^*
고학년의 무게와 시험, 그리고 아팠던 몸 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 텐데 ,
타종 체험과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불안을 훌훌 털어내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얻었다니 정말 대견하구나.
나만의 소원이 아닌 모두의 행복을 빌게 된 그 넉넉해진 마음과
학교 연등에 매단 소원이 모두 활기차게 피어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희의 힘찬 앞날을 늘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