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돌탑을 쌓던 정성처럼 단단하고 아름답게 이어질 하엘의 시간...
하엘아~^^*
낯선 잠자리와 벌레 때문에 고생도 했지만 ,
따뜻한 미역국 한 그릇과 맑은 공기로 피로를 훌훌 털어내고
속이 편안해지는 사찰 음식에 든든해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
조심조심 돌탑을 쌓으며 수행자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숲속 명상에서 받은 오색실을 통해 참나 수업에서 만난
인연의 소중함을 깊이 깨달은 그 따뜻한 다짐이 앞으로
하엘이의 앞날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길 든든하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