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짐을 벗고 따뜻한 힐링으로 가득 채운 혜빈이의 시간...
혜빈아~^^*
오랜만에 맛본 건강하고 신선한 나물 반찬과 공양으로 집밥의 그리움을 달래고,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힐링을 누렸다니 교수님도 참 기쁘다.
직접 만든 연꽃등을 밝히고 눈을 감은 채 대보탑을 돌며 간절히 빌었던
혜빈이의 예쁜 소원들이 모두 꼭 이루어지기를 바랄게
표정이 각기 다른 작은 보살들을 관찰하던 소소한 즐거움과
스님과의 차담에서 얻은 맑은 기운으로,
앞으로의 대학 생활도 활기차게 이어나가길 듬뿍 응원한다!
조장 활동하느라 수고하는 울 혜빈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