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p zone

도심 속 고요한 사찰에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인 수민이의 힐링 여행...

등록일 2026-05-18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10

수민아~^^*

도심 속 평화로운 관문사에서 정성껏 연등을 만들며 일상의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

향긋한 연꽃차를 마시며 현대인의 물질적 집착을 되돌아본 수민이의 깊은 성찰이 무척 대견하다.

공양을 하나의 수행으로 여기며 감사히 식사를 하고 ,

직접 만든 연등을 들고 간절히 소원을 빌었던 탑돌이의 추억이

수민이에게 든든한 힘이 될 거야.

나중에 혼자서라도 다시 찾아가고 싶을 만큼 특별한 에너지를 얻었으니,

앞으로의 대학 생활도 그 단단한 마음으로 생동감 넘치게 채워나가길 듬뿍 응원할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