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고요한 사찰에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인 수민이의 힐링 여행...
수민아~^^*
도심 속 평화로운 관문사에서 정성껏 연등을 만들며 일상의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향긋한 연꽃차를 마시며 현대인의 물질적 집착을 되돌아본 수민이의 깊은 성찰이 무척 대견하다
공양을 하나의 수행으로 여기며 감사히 식사를 하고
직접 만든 연등을 들고 간절히 소원을 빌었던 탑돌이의 추억이
수민이에게 든든한 힘이 될 거야
나중에 혼자서라도 다시 찾아가고 싶을 만큼 특별한 에너지를 얻었으니
앞으로의 대학 생활도 그 단단한 마음으로 생동감 넘치게 채워나가길 듬뿍 응원할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