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문사의 맑은 공기 속에서 연등 빛으로 마음을 밝힌 보민이의 여행...
보민아~^^*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며 예쁘게 연꽃등을 만들고,
7층의 맑은 공기와 탁 트인 풍경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정말 기특하구나.
백옥 부처님의 웅장함에 압도되기도 하고,
눈을 감고 친구에게 의지해 탑돌이를 하며 짜릿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낀 그 생생한 경험이 참 보기 좋단다.
108배와 공양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멋지게
재정비한 보민이가 앞으로 경제학과에서도
이 활기찬 에너지를 발휘해 거침없이 성장해 나가길
교수님이 늘 다정하게 응원할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