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문사의 별빛 아래에서 '멈춤'의 참된 가치를 배운 서윤이의 시간...
서윤아~^^*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관문사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멈춤을 경험한 것이 큰 위안이 된 것 같아 교수님도 무척 흐뭇하다.
백옥으로 만들어진 웅장한 부처상에 압도되고,
연꽃등을 만들며 생각을 비워낸 시간들이 참 평화롭게 다가왔을 거야.
특히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보며 탑돌이를 하고,
누워서 명상하며 스스로에게 여유를 허락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니
서윤이의 마음에 든든한 쉼표가 찍힌 것 같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