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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백옥 부처님 앞에서 바쁜 일상의 짐을 벗고 활기찬 에너지를 채운 현민이의 시간...

등록일 2026-05-18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16

현민아~^^*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관문사에서 웅장한 백옥 부처님을 마주하고,

바쁜 삶을 잠시 내려두며 뜻깊은 경험을 하고 온 것 같아 교수님도 무척 기쁘다.

단순한 작업인 연꽃등을 만들며 복잡한 생각을 비워내고,

공양을 통해 음식에 담긴 노고를 떠올리며 감사함을 배운 태도가 참으로 대견하단다.

특히 스님과의 차담에서 현대 사회 속 종교의 필요성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무릎이 아파도 끝까지 108배에 집중하며 마음을 맑게 씻어낸

현민이의 끈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

항상 급하게 살아왔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템플스테이에서 꽉 채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경찰행정학부에서의 대학 생활도 대담하고 거침없이 개척해 나가길

 늘 응원할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