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라는 잣대를 넘어 온전한 믿음으로 내디딘 희준이의 조심스 한 걸음...
희준아~^^*
감상문에 사진이 없는 것은 효율때문이니?^^
감상문에 사진 넣는 것은 필수인데...ㅜㅜ
Anyway,
꽉 짜인 일정과 효율의 틀 속에서 스스로를 엄격하게 대하던 희준이가,
탑돌이의 낯선 어둠 속에서 마침내 자신을 향한 온전한 믿음을
발견했다니 교수님은 희준이가 대견하고 뿌듯하다
눈을 꼭 감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두려움을 이겨내며 묵묵히 걸음을 내디딘 그 경험이,
오히려 조급함을 비우고 현재를 마주하게 하는 가장 값진 시간이 되었구나
삶은 계산대로만 흘러가지 않기에, 때로는 조금 돌아가고 부딪히더라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그 생동감 넘치는 발걸음이 더욱 아름다운 법이지
관문사에서 깨달은 스스로에 대한 단단한 믿음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희준이가 마주할 수많은 순간들을 더욱 활기차고
거침없이 돌파해 나가길 바랄게
한결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남은 학기도 힘차게 달려 나갈
희준이의 내일을 교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