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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빛 아래서 거침없이 나아갈 대담한 용기를 채운 서현이에게...

등록일 2026-05-14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14

서현아~^^*

바쁜 중간고사 기간에 여러 일정이 겹쳐 많이 불안했을 텐데 ,

관문사에서 수많은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누워 바라보며

일상의 쉼을 온전히 누린 것 같아 교수님도 참 흐뭇하구나.

백옥 부처님의 웅장함에 감탄하고 , 스님과 낯선 연꽃차를 나누며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될 선택'에 대해 깊이 공감한 서현이의 모습이 아주 대견해.

시험 때마다 찾아오던 불안감을 다스리고 108배를 통해 마음의 풍족함을 채워낸 걸 보니 ,

서현이가 탑돌이를 하며 바랐던 '어떤 어려움도 담담히 이겨내는 대담한 마음'을

이미 훌륭하게 얻어낸 것 같다.

진흙 속에서도 이롭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

앞으로 경찰행정학부에서 마주할 수많은 도전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생동감 넘치게 빛나길 바랄게.

템플스테이에서 얻은 든든한 용기와 활기찬 에너지로

남은 학기도 거침없이 이어나가길 교수님이 곁에서 듬뿍 응원한다!

서현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