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빛 속에서 다시금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 기원이에
기원아~^^*
연꽃등을 만들며 '처염상정'의 참뜻을 새기고,
모든 생명에게 부처의 성품이 있다는 '공양'의 깊은 의미까지
담아낸 점이 너의 감상문의 미덕이다.
무엇보다 탑돌이 후 밤하늘의 별과 달을 바라보며
취업과 진로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벅찬 힐링을 경험했다니 교수님도 가슴이 뭉클했단다.
학우들과 다 함께 의지하며 108배를 끝까지 해낸 그 끈기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앞으로 기원이에게 아주 큰 힘이 되어줄 거야.
4학년이라는 무게가 때론 버겁겠지만,
관문사에서 채운 맑고 활기찬 기운을 잊지 말고 언제나
너 자신을 가장 먼저 아껴주길 바랄게.
스스로의 소중함을 잃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갈 우리 기원이의
빛나는 앞날을 힘차게 응원한다!
꼭 원하는 곳에 취직하길 축원한다!!!
울 엄기원 힘내라 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