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맑은 공기와 북소리의 생동감 속에서 한 뼘 더 성장한 채원이에
채원아~^^*
평소 아침잠이 많은데도 일찍 일어나 상쾌한 새벽 공기와 새소리를 느끼며
제대로 힐링을 경험했다니 교수님도 무척 기쁘구나.
사찰 음식에 대한 편견을 깨고 핫도그와 평소 잘 안 먹던 아침까지
든든하게 챙겨 먹은 활기찬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단다!
북한 사찰 이야기도 채원이에게 아주 특별한 기억으로 다가왔겠지?
우리 채원이가 스스로를 멋지게 이겨냈다는 자랑스러운 훈장이 될 거야.
앞으로 글로벌무역학과에서의 멋진 대학 생활도
거침없이 해나가길 교수님이 응원할게! 채원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