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문사의 울림 속에서 스스로를 회복하고 힘차게 나아갈 에너지를 얻은 지한이에게...
지한아~^^*
시험과 개인적인 일로 복잡했던 마음을 안고 도착했지만
관문사의 연등 아래서 비로소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니 참 다행이구나
유튜브를 보며 쉬는 대신 북소리와 호흡에 집중하며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깨달은 점이 무척 인상 깊었다
스님과 유자차를 나누며 삶의 태도에 대한 조언을 얻고
아침 108배로 땀을 흠뻑 흘리며 몸은 고되어도
개운하고 가벼워진 마음을 느꼈다는 생생한 소감에
교수님도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어
이번 템플스테이에서 스스로 호흡을 가다듬고 회복하는 방법을 배운 만큼
앞으로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그 힘을 바탕으로 우리 지한이가
거침없이 생동감 넘치게 나아가길 응원할게!
지한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