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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사의 따스함 속에서 편견을 깨고 참 나를 마주한 서하의 첫 여행...

등록일 2026-05-14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26

서하야~^^*

평생 무교로 지내다 처음 떠난 템플스테이에서 설렘과 함께

값진 깨달음을 얻고 온 것 같아 무척 기쁘구나.

사찰 음식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정성에 감사함을 느끼며

맛있게 두 그릇이나 먹었다니 교수님도 절로 미소가 지어졌단다.

무엇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108배를 끝까지 해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개운함과 뿌듯함을 느꼈다니 정말 대견해.

울 서하 쓰담쓰담 다독다독... 쌍따봉!!!^^*

스님과의 차담과 아침 공양을 통해 불교에 대한 고정관념을 허물고 ,

그 속에 담긴 따뜻함을 온전히 느끼고 온 서하의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 큰 힘이 될 거야.

이번에 마주한 '참 나'의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 의생명공학과에서의 학업과 대학 생활 모두 씩씩하고

활발하게 해내길 교수님이 늘  응원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