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의 익숙함의 껍질을 깨고 마주한 보람...
소희야~^^*
평소와 다른 환경이 주는 낯설음과 불편함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은 네 모습이 참 대견하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이겨내고 동작 자체에 몰입하며 완수한 108배와,
잡초를 뽑는 운력을 통해 보이지 않는 노력의 가치를 발견한 경험은
소희를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을 거야
고기 없는 식단과 침묵의 어색함 속에서도 음식 본연의 맛에
집중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찾아낸 점도 무척 인상적이었단다
이번에 느낀 '집중의 힘'과 보람을 잊지 말고,
앞으로 마주할 전공 공부와 일상에서도 소희만의 끈기로 멋지게 나아가길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