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준이의 자연의 색채로 채운 비움의 미학
세준아~^^*
바쁜 학업과 일과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떠난
전등사 템플스테이가 너에게 소중한 쉼표가 된 것 같아 참 기쁘구나.
그리고 흩날리는 벚꽃 아래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여유를 만끽한 네 기록에서 깊은 평온함이 느껴진단다.
고요한 새벽 안개 속 도량석 소리로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한 경험은
너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거야.
비워낸 마음이 일상을 다시 채울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길
항상 응원할게! ^^*
나중에 문화유산학도로서 마주할 전등사는 또 어떤 느낌일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