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 여행
Dongguk University
성현아, 네 마음속에 달린 '풍경' 소리가 너를 깨우는 힘이 되길!
성현아~ ^^*
지하철역에서 내리자마자 마주한 벚꽃길을 지나
정토사라는 '다른 세계'에서 보낸 시간이
너에게 참 귀한 휴식이 되었던 것 같구나.
그 의미를 되새긴 너의 깊은 시선이 교수님은 참 인상적이었단다.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그 깨달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토사에서 담아온 청아한 마음이 성현이의 남은 학기를 맑게 밝혀주길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