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아, 너의 108배 속에 담긴 진심이 꽃처럼 피어나길...^^*
수민아~ ^^*
벚꽃과 백목련이 흐드러진 정토사로 떠난 이번 여정이
너에게 참 따뜻한 '잠시 멈춤'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나도 마음이 훈훈해지는구나
특히 108배를 하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이겨내고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는 대목에서 너의 깊은 진심과
성취감이 느껴져 대견했단다
새벽 5시 예불의 장엄함을 마주하며 하루를 시작했던
그 뿌듯한 에너지가 수민이의 일상에도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
이번에 충전한 맑은 기운으로 남은 학기도
수민이답게 힘차게 나아가렴. 언제나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