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p zone

강별아, 정토사의 별빛처럼 빛나는 너의 성장을 응원한다!

등록일 2026-04-28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42

강별아~^^*

정토사에서 보낸 1박 2일이 너에게 정말 소중한 회복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나도 참 기쁘다.

'몸은 채우고 마음은 비우다'라는 제목처럼 108배를 하며 잡념을 털어내고,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찾은 모습이 참 대견하고 아름다워.

특히 공양 또한 수행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스스로를 진지하게 돌아본 과정이 인상 깊었단다.

이번에 가득 채워온 긍정적인 에너지로 남은 학기도 즐겁고 소중하게 잘 보냈으면 좋겠어.

지칠 때면 언제든 정토사의 평온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힘내렴, 늘 응원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