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을 다스리는 지족(知足)의 마음을 깨달은 종민이에게...
종민아~^^*
경영학도로서 늘 효율과 성과를 고민하며 바쁘게 지냈을 텐데,
정토사에서 보낸 1박 2일이 종민이에게 깊은 심리적 안정감을
선물한 것 같아 교수로서 참 마음이 넉넉해지네^^*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불만’이 우울의 원인임을 직시하고,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스스로가 먼저 자신을 믿고 사랑해야 한다는
지족(知足)의 깨달음은 이번 템플스테이가 너의 인생에서 가장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줄 큰 선물 될 것이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