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탁을 치며 멋릿속을 정화한 지윤이에게...
지윤아~^^*
약학 전공자로서 치밀하게 공부하느라 평소 지쳤을 마음을
정토사에서 따뜻하게 보듬고 온 감상문 잘 읽어보았다.
가끔 마음이 힘들 때 절을 찾기도 했다니,
이번 템플스테이가 자네에게는 더욱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 나도 참 마음이 든든하구나^^*
"방해받지 않고 '참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는 지윤이의 고백처럼,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정토사에서 보았던 맑은 산 풍경과 그때의 평온함을 잊지 말렴.
지윤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