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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민이를 어쩌면 좋니?...ㅜ

등록일 2026-04-17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5

경민아~^^*

 국립국악원 경연대회를 앞두고 예술가로서 느꼈을 중압감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간다.

그런데, 사진도 하나도 없이 참 부실하게 작성했지만, 그래도 전공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학문적 탐구심이

담긴 감상문이었다.

교환학생을 희망하는 중국의 건축 양식과 우리 사찰의 유사성을 직접 확인하며 학업 계획에 확신을 얻었다니,

이번 템플스테이가 너의 미래에 아주 실질적인 이정표가 된 것 같아 교수로서 참 뿌듯하긴 하다.

매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는 이경민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