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을 통한 평온함을 찾은 서현에게...
서현아~^^*
경영정보학을 전공하며 분주한 일상을 보내던 중에 정토사에서 보낸 시간이
서현에게 진정한 '쉼'표가 된 것 같아 참 마음이 좋네.
처음에는 스마트폰 없이 조용히 있는 게 어색하고 잡생각도 많았겠지만,
서현이가 앞으로 삶에서 마주할 어려운 일들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 거야.
"특별히 대단한 걸 한 건 아니지만, 제대로 쉰 느낌"이라는
서현이의 소감이 바로 이번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본질이란다.
매일매일 수고하는 자신을 다독여주는 시간을 꼭 가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