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보듬는 삶의 태도를 다짐한 승건이에게...
승건아~^^*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며 바쁜 학업 일상을 보내는 와중에 정토사에서 보낸 1박 2일이
승건이에게 깊은 치유와 성찰의 시간이 된 것 같아 참 마음이 훈훈하다.
제출한 감상문을 보니 사찰의 고즈넉한 풍경과 의 맑은 생각들이 아주 잘 어우러져 있더구나.
"속세로 돌아온 지금, 한 템포 쉬어가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는
승건이의 변화가 교수로서 가장 뿌듯한 수확이란다.
남은 대학 생활도 승건이만의 속도로 당당하게 걸어가길 응원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