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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보듬는 삶의 태도를 다짐한 승건이에게...

등록일 2026-04-16 작성자 정연정 교수 조회 4

승건아~^^*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며 바쁜 학업 일상을 보내는 와중에 정토사에서 보낸 1박 2일이

승건이에게 깊은 치유와 성찰의 시간이 된 것 같아 참 마음이 훈훈하다.

제출한 감상문을 보니 사찰의 고즈넉한 풍경과 의 맑은 생각들이 아주 잘 어우러져 있더구나.

 

"속세로 돌아온 지금, 한 템포 쉬어가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는

승건이의 변화가 교수로서 가장 뿌듯한 수확이란다.

청계산의 맑은 새벽 공기처럼 정돈된 그 마음을 잘 간직하여,

남은 대학 생활도 승건이만의 속도로 당당하게 걸어가길 응원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