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확신으로 바꿔 인내한 수연이에게
수연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분주했던 마음을 안고 찾아간 정토사에서의 1박 2일이
수연이에게 따뜻한 '쉼표'가 된 것 같아 참 마음이 놓이네
편입 후 낯선 전공과 학업에 적응하며 한 달간 무척이나 애썼을 텐데,
이번 템플스테이가 수현이 자신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니 참 기특하다.^^*
"내가 108배를 끝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소망으로 채워가며,
어느덧 "벌써?"라는 자신감으로 마무리한 과정이 아주 대견했다.
그 성취감을 잊지 말기 바란다~^^*
큰 변화의 시기에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잘 다스리고 돌아온 만큼,
이제는 수연이만의 속도로 당당하게 나아가길 응원하마
수연 학생의 앞날에 정토사에서 느꼈던 그 고요하고 맑은 에너지가 늘 함께하기를 바란다!!!^^*
이수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