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나무가 자신을 비우며 바람에게 길을 내어주는 비움의 미학
상직아, 소유의 시대에 '비움'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했다니,
이번 템플스테이가 상직이에게 좋은 선물을 했네.
정토사에서의 '비움'은 너를 더욱더 '고요하게 단단하게'해줄 것이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