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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자신을 비우며 바람에게 길을 내어주는 비움의 미학

등록일 2026-04-14 작성자 정연정 교수 조회 6

상직아, 소유의 시대에 '비움'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했다니,

이번 템플스테이가 상직이에게 좋은 선물을 했네.

정토사에서의 '비움'은 너를 더욱더 '고요하게 단단하게'해줄 것이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