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의 리부트를 응원하며...
민수가 꼼꼼하게 작성한 감상문을 읽으면서 참 가슴이 아렸다.
지금의 사회현상과 맞물린 고학년으로서의 민수의 고민이 마음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글을 읽으면서 소제목도 어쩜 저리 임팩트 있게 짧은 시 한구절 처럼 잘도 작성했네.
하는 감탄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민수가 비록 1박2일의 짧은 경험이었지만, 너의 말대로
맑아진 정신으로 단단하게 너 만의 닻을 고정해서 멋진 너의 미래를 향해 항해를 하기 바란다!!!
그런데, 민수야, 걱정하지마라... 너의 글을 읽어보니, 너의 글 행간에 숨겨진 너만의 힘이 보인다.
그 힘으로 넌 반드시 너가 원하는 곳에 취직될 것이다. 김민수 피이팅!!!
너의 과거를, 너의 현재를, 너의 미래를 응원한다!!!^^*